어떻게 밟은 EPL 무대인데…18세에 1군 첫 경기→산소호흡기+들것에 실려 OUT, 최악의 리그 데뷔전 겪은 특급 유망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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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포츠 언론 디애슬레틱은 5일(한국시각) '첼시의 제시 데리은 리그 데뷔전 이후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보도했다.
디애슬레틱은 '제시 데리는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데뷔전에서 머리가 부딪히는 사고를 당한 후 예방 차원에서 병원으로 이송되어 검사를 받고 있다'며 '제시는 들것에 실려 나갔지만, 첼시는 경기 종료 후 SNS를 통해 제시가 의식이 있고, 대화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제시는 지난 경기 당시 뇌진탕 교체로 리암 델랍과 교체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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