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징 커브 논란?' 손흥민 소신발언 "사람들, 내가 이제 늙었다고 하더라"…훈련 중 드러낸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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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손흥민은 뛰어난 활약에도 불구하고 한 가지 아쉬움이 있었다. 득점이었다. 지난 시즌과 다른 모습이었다. LA FC는 2025년 여름 손흥민 영입으로 팀 전력을 완전히 업그레이드했다. 2025시즌 당시 손흥민은 리그 10경기에서 무려 9골3도움이라는 엄청난 득점 페이스를 보여주며 LA FC를 단숨에 우승 후보에 올려뒀다. MLS컵에서도 활약하며 MLS 이적 후 13경기 12골3도움이라는 엄청난 기록과 함께 리그를 뒤흔들었다.
올 시즌도 첫 골이 터지는 데 오래 걸리지 않았다. 레알 에스파냐전 페널티킥 득점으로 첫 골을 신고했다. 하지만 이후 손흥민이 골을 터트리는 모습을 볼 수 없었다. 경기 내내 플레이메이킹 능력은 유감 없이 발휘했으나, 강점인 속도와 슈팅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했다. 상대의 집중 견제, 전술적인 아쉬움 등이 겹치며 손흥민의 득점이 터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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