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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리티 퍼스트→韓 심판 자격미달 굴욕' "중국은 있는데 한국은 없다" 심판 경쟁력 격차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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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12회 작성일 26-04-12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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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무스카트(오만) 민경훈 기자] 10일(현지시간) 오만 무스카트 술탄 카부스 종합운동장에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B조 조별리그 2차전 대한민국과 오만의 경기가 열렸다.1차전 홈에서 아쉬운 무승부에 그친 홍명보호는 원정으로 펼쳐지는 오만전에서 반드시 승리가 필요하다.전반 마닝 주심이 대한민국의 반칙을 선언하고 있다. 2024.09.10 / rumi@osen.co.kr

[OSEN=우충원 기자] 또 한 번 이름이 빠졌다. 한국 심판진이 2026 북중미월드컵 무대에서도 휘슬을 잡지 못하게 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월드컵에 투입될 국제 심판 명단을 발표했다. 참가국이 48개국으로 확대되고 개최국도 3개국으로 늘어나면서 심판 규모 역시 대폭 증가했지만, 한국 심판의 이름은 끝내 포함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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