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138억' 김민재, 3옵션 센터백 추락에도 뮌헨 생활 만족…"2028년까지 계속 뛸 수도! 뮌헨에도 좋은 일&…
페이지 정보

본문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김민재 바이에른 뮌헨 잔류 여부는 독일에서도 큰 화두다.
독일 '바바리안 풋볼 워크스'는 1일(이하 한국시간) "김민재는 뮌헨 주전 수비 경쟁에서 밀렸다. 뮌헨에서 꾸준히 나섰던 지난 두 시즌과 비교하면 조나단 타가 합류한 올 시즌은 자리를 빼앗겼다. 상당한 출전시간을 확보하고 있고 3옵션 센터백 역할도 받아들였다"라고 하면서 김민재 상황을 조명했다.
그러면서 "김민재가 거액의 이적료를 기록하고 뮌헨을 떠날 가능성은 희박해 보인다. 김민재가 뮌헨 현재 입지에 만족감을 느끼고 생활도 만족한다면, 뮌헨은 내보내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언제든 기용할 수 있는 수비 옵션이 있는 건 뮌헨에도 좋은 일이다. 재계약을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계약기간인 2028년까지 뛸 가능성이 높다"라고 주장했다.
- 이전글이란축구협회, 스위스 FIFA 본부 방문 예정…월드컵 참가 여부 협의 26.05.02
- 다음글리버풀 떠나는 살라, '전설' 제라드한테 심경 전했다 "기쁜 마음으로 떠난다" 26.05.0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