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겨울 이적시장서 합류→선발 '5경기'인데? '시즌 최고의 선수' 선정…"인기 보여주는 결과"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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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레스터 시티 WFC 합류 후 5경기 선발 출전한 알리샤 레만이 구단 시즌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
영국 '골닷컴'은 8일(한국시간) "레만이 겨울 이적시장 합류 이후 5번만 선발 출전했음에도 팬들이 꼽은 레스터 시티 WFC 시즌 최고의 선수로 꼽혔다. 또한 아스톤 빌라 WFC를 상대로 넣은 골로 시즌 최고의 골에 올랐다"라고 보도했다.
레만은 스위스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윙어다. 엄청난 SNS 팔로워를 보유한 것으로 유명하기도 하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WFC, 아스톤 빌라 WFC, 유벤투스 위민, 코모 위민 등을 거쳤다.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 레스터 시티 WFC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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