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란한 운명, 토트넘 2부 강등 위기-임대생은 3부 강등 직전…전진우 경쟁자, 잔류 후 토트넘 스쿼드 포함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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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윌 랭크셔는 다음 시즌 토트넘 홋스퍼에서 기회를 얻을까.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7일(이하 한국시간) "랭크셔는 옥스포드 유나이티드에서 임대를 가 시즌 10번째 골을 터트렸다. 다음 시즌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아래에서 기회를 얻을까"라고 하면서 랭크셔 임대를 조명했다.
랭크셔는 2005년생 잉글랜드 스트라이커다. 아스널, 셰필드 유나이티드 유스를 거쳐 토트넘 유스로 갔고 어린 시절부터 1군에서 뛰었다. 2024-25시즌 대한민국 투어에 합류해 국내 팬들에게도 이름을 알렸고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에서 선발 출전하면서 데뷔전을 치렀다. 이후 프리미어리그 데뷔전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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