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두 달 앞인데 아직도 미정…메시, '마지막 도전' vs '완벽한 퇴장' 갈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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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시간이 없다. 하지만 결단도 없다. 월드컵 개막이 두 달 앞으로 다가왔지만, 리오넬 메시의 선택은 여전히 안갯속이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래틱’는 11일(한국시간) 메시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 역시 관련 질문에 명확한 답을 피하고 있다. 내부적으로도 확정된 방향은 없는 상황이다"고 보도했다.
현실은 분명하다. 메시의 존재감은 여전히 절대적이다. 그는 이번 월드컵 예선에서 18경기 중 12경기에 출전해 8골을 기록했다. 단순한 이름값이 아니다. 여전히 팀의 중심이다. 리더이자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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