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표→손흥민→양민혁→이강인, 토트넘 4호 코리안리거 목표…"692억 주면 PSG도 오케이! 토트넘은 중요 역할 맡긴…
페이지 정보

본문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이강인은 이영표-손흥민-양민혁에 이어 토트넘 홋스퍼 4호 코리안리거가 될 수 있다.
프랑스 '스포르트'는 30일(이하 한국시간) "이강인은 2028년까지 파리 생제르맹(PSG)과 계약이 되어 있는데 재계약 대신 이적을 추진할 수 있다. 여러 포지션을 뛸 수 있고 왼발 킥 능력이 좋은 이강인은 여러 유럽 클럽들의 제안을 받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토트넘은 여름 이적시장에서 이강인을 영입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지난 겨울에 영입에 실패했던 토트넘은 이강인을 여전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확정한다면 이강인을 영입해 중요한 역할을 맡기려고 한다. 아스톤 빌라, 뉴캐슬 유나이티드 또한 이강인을 노리고 있는데 예상 이적료는 4,000만 유로(약 692억 원)다"라고 이야기했다.
- 이전글극장골 떠먹여준 손흥민의 환상 크로스…홍명보호 전술 선택지 넓혀 26.04.30
- 다음글제라드 기록 갈아치웠다…케인, 잉글랜드 선수 최초 UCL 6경기 연속 득점 26.04.3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