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밀란, 두 시즌 만에 세리에A 정상 등극…통산 21번째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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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밀란 선수들이 4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파르마와의 2025-26시즌 세리에A 경기에서 리그 우승을 확정한 후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인터밀란 선수들이 4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파르마와의 2025-26시즌 세리에A 경기에 앞서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인터밀란 선수들이 4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파르마와의 2025-26시즌 세리에A 경기에 앞서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인터밀란이 이탈리아 세리에A 조기 우승을 확정했다.
인터밀란은 4일 오전(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에 서 열린 2025-26시즌 세리에A 35라운드에서 파르마에 2-0 승리를 거뒀다. 인터밀란은 이날 승리로 26승4무5패(승점 82점)의 성적으로 리그 선두를 질주한 가운데 2위 나폴리(승점 70점)과의 격차를 승점 12점 차로 벌렸다. 인터밀란은 올 시즌 남은 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세리에A 조기 우승을 확정했다. 인터밀란은 지난 2023-24시즌 이후 두 시즌 만의 세리에A 우승에 성공했다. 김민재의 전 소속팀이자 지난 시즌 우승팀 나폴리는 세리에A 2연패가 불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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