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인할 정도였다"…득점 없어도 파괴력 넘쳤던 손흥민 활약 극찬
페이지 정보

본문
손흥민과 부앙가/LAFC
손흥민과 부앙가/MLS
손흥민과 부앙가/MLS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이 전반전에만 4어시스트를 기록한 LAFC가 대승을 거뒀다.
LAFC는 5일 미국 LA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MLS 6라운드에서 올랜도 시티를 6-0으로 대파했다. 손흥민은 올랜도 시티전에서 전반전에만 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부앙가는 손흥민의 어시스트에 힘입어 해트트릭에 성공했다. 손흥민은 부앙가가 터뜨린 3골을 모두 어시스트했다. 손흥민은 올 시즌 MLS에서 득점은 없지만 6경기에서 7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 공격을 이끌고 있다. LAFC는 올 시즌 MLS에서 무패행진과 함께 5승1무의 성적으로 리그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 이전글충격적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獨 국대 CB' 깜짝 러브콜, 최대 '610억' 지불 결심…도르트문트 올여름 '매각' 고려 26.04.06
- 다음글'4도움 폭발' 손흥민 가치 증명…중요한 건 홍명보호 공격 디테일 26.04.0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