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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영, 이재성과의 코리안 더비서 3-1 승리…5대리그 최초 女사령탑 에타 감독 첫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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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80회 작성일 26-05-1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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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정우영(우니온 베를린)이 부상에서 복귀한 이재성(마인츠)과의 코리안 더비에서 판정승을 거뒀다.

우니온 베를린은 11일(한국시각) 독일 마인츠의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33라운드 마인츠와의 원정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이로써 윈온 베를린은 9승 9무 15패(승점 36)를 기록, 12위에 자리했다. 마인츠는 9승 10무 14패(승점 37)로 10위에 위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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