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 에메리 "남은 경기가 리버풀-유로파 결승-맨시티네,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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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에메리 감독이 남은 경기 일정을 보며 감탄사를 내뱉었다.
아스톤 빌라는 5월 1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번리 터프 무어에서 열린 번리와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6라운드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아스톤 빌라는 19위로 2부리그 강등이 확정된 번리를 상대로 승점 3점을 챙기지 못했다. 아스톤 빌라가 이날 경기에서 승리했다면 리버풀을 제치고 리그 4위로 올라설 수 있었다.
에메리 감독이 남은 경기 일정을 보며 감탄사를 내뱉었다.
아스톤 빌라는 5월 1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번리 터프 무어에서 열린 번리와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6라운드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아스톤 빌라는 19위로 2부리그 강등이 확정된 번리를 상대로 승점 3점을 챙기지 못했다. 아스톤 빌라가 이날 경기에서 승리했다면 리버풀을 제치고 리그 4위로 올라설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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