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십 POINT] 전진우 드디어 유럽 입성, 옥스포드 주전 경쟁은?…윙어 모두가 부진! 무주공산 속 무혈 입성 가능성
페이지 정보

본문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유럽 진출에 성공한 전진우는 누구와 경쟁을 할까.
옥스포드 유나이티드는 20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전북 현대, 대한민국 국가대표 전진우를 영입했다"고 공식발표했다.
전진우가 옥스포드로 갔다. 옥스포드는 하부리그를 맴돌다가 지난 시즌부터 잉글리시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리그)에서 뛰고 있다. 잔류를 한 옥스포드는 27경기를 치른 현재 23위다. 5승 9무 13패를 기록하면서 승점 24만 획득했다. 재정 징계로 마이너스 승점인 셰필드 웬스데이를 제외하면 사실상 꼴찌다. 감독 교체까지 단행했지만 크게 달라진 건 없다.
- 이전글'폭주하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행'…PSG가 이강인의 몸값으로 최대 860억 요구했다…마지막 장애물은 엔리케 감독 26.01.21
- 다음글이적료도 아직 못 주고 있지만…바르셀로나, '1722억' 16살 초신성 '선점' 경쟁 26.01.2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챔피언십 POINT] 전진우 드디어 유럽 입성, 옥스포드 주전 경쟁은?…윙어 모두가 부진! 무주공산 속 무혈 입성 가능성](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1/21/678221_789281_223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