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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주하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행'…PSG가 이강인의 몸값으로 최대 860억 요구했다…마지막 장애물은 엔리케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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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93회 작성일 26-01-2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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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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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엔리케 감독 AFP<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이강인(24·파리생제르맹)의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 이적설이 겨울 이적시장을 후끈 달구고 있다. 아틀레티코 구단 주변과 스페인 매체들은 폭주하고 있다. 이강인 측이 파리를 떠나는 쪽으로 마음을 굳혔다고 보도한 데 이어 이적료 책정 금액까지 보도했다. 반면 파리생제르맹(PSG) 구단 주변과 프랑스 언론들은 이강인이 이번 겨울 파리를 떠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정반대의 주장으로 맞서고 있다.

스페인 유력 스포츠전문지 마르카는 21일(한국시각) PSG가 이강인의 이적료로 최소 4000만유로(약 689억원)부터 최대 5000만유로(약 861억원)를 책정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PSG는 이강인의 이적을 허용할 방침이며, 아틀레티코행을 강력히 원하는 이강인의 이적료로 최대 5000만유로를 요구하고 있다.

마르카는 이강인의 몸값이 정해졌다고 전했다. 아틀레티코 구단은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공격진 보강을 원한다. 이강인은 최우선 영입 옵션이라고 한다. 그의 몸값은 두 구단의 협상 과정에서 최소 4000만 유로에서 최대 5000만유로 사이로 정해졌다고 한다. 아틀레티코의 마테우 알레마니 이사가 지난주 파리로 건너가 이강인을 마드리드로 데려오기 위한 첫 협상을 시작했다는 것이다. 그때 PSG가 이 가격을 제시했다고 한다. 그렇지만 프랑스 매체들은 PSG 구단이 이런 내용에 대해 확인해주지 않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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