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의 시나리오는 조 3위로 월드컵 32강 진출' 네덜란드 전문가의 충격적 전망 "일본이 더 우위에 있다"
페이지 정보

본문
|
네덜란드 매체 '헷 파룰'에 따르면 스포츠 저널리스트 헹크 스판은 '네덜란드가 오는 6월 개막하는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일본, 튀니지, 스웨덴과 같은 조에 속했다. 네덜란드가 F조 3위가 된다면 다음 32강에서 스위스, 멕시코 혹은 미국과 맞붙게 될 것으로 보인다. 그렇게 되면 상대적으로 수월하다. 만약 조 2위가 된다면 아마도 브라질과 격돌할 가능성이 높다. 조 1위라면 모로코가 기다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번 북중미월드컵부터 기존 32개국에서 본선 참가국이 48개국으로 확대됐다. 따라서 조별리그에서 3위를 하더라도 다음 토너먼트 단계로 올라갈 수 있다. 전문가 헹크 스판은 조별리그에서 1~2위를 해 32강서 모로코, 브라질 같은 강팀을 만나는 것보다 전략적으로 3위를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본 것이다. 그렇지만 조별리그 단계에서 의도적으로 3위를 하기 위해서 결과를 조절하는 것도 쉽지 않다. 자칫 3위를 할 경우 조별리그 탈락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이다.
- 이전글손흥민 주장 완장 받았지만 떠난다…토트넘, 몸값 세팅 완료 '맨유냐, 아틀레티코냐' 26.04.07
- 다음글스페인 언론, 이탈리아 문제 지적한 클린스만 극찬···"클린스만의 메시지가 큰 울림 주고 있어" 26.04.0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