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청주 엔조 선발' 볼리비아, 수리남 꺾고 월드컵 PO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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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충북청주에서 뛰는 공격수 엔조가 선발로 출전한 볼리비아가 수리남을 꺾고 2026 북중미 월드컵 대륙 간 플레이오프(PO) 결승에 올랐다.
볼리비아는 27일(한국 시간) 멕시코 몬테레이의 BBV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대륙 간 PO B조 준결승에서 수리남을 2-1로 이겼다.
북중미 월드컵 대륙 간 PO는 유럽을 제외한 5개 대륙에서 6개국이 두 장의 본선 진출을 놓고 싸운다.
볼리비아는 27일(한국 시간) 멕시코 몬테레이의 BBV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대륙 간 PO B조 준결승에서 수리남을 2-1로 이겼다.
북중미 월드컵 대륙 간 PO는 유럽을 제외한 5개 대륙에서 6개국이 두 장의 본선 진출을 놓고 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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