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 감독이 찍었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찍은 '브루노 후계자'→10골 7도움 빌라 에이스
페이지 정보

본문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모건 로저스를 데려오길 원한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더 피플즈 펄슨'은 11일(한국시간) "측면 공격 자원 질이 부족한 맨유는 1순위 타깃으로 얀 디오만데를 노렸지만, 맨체스터 시티가 영입전에 뛰어들면서 상황이 복잡해졌다. 일리만 은디아예 역시. 에버턴이 이적을 쉽게 허용할 생각이 없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영국 '텔래그래프'를 인용해 "이 가운데 로저스가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로저스는 마이클 캐릭 감독이 미들즈브러 시절 직접 지도했던 선수로 그를 매우 높이 평가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 이전글"맨유가 매각해야 할 자원" 레전드 혹평에 뿔났다…"내가 있어야 할 곳" 메시지로 응수 26.04.12
- 다음글'2골 11도움' 쏘니가 그리웠던 경기…美 매체 "韓 슈퍼스타가 제외된 가운데 첫 패배와 첫 실점 기록" 26.04.1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