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가 매각해야 할 자원" 레전드 혹평에 뿔났다…"내가 있어야 할 곳" 메시지로 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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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레니 요로가 폴 스콜스의 발언을 반박하는 메시지를 남겼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1일(한국시간) "요로는 맨유에서 선발 자리를 확보한 후 마이클 캐릭 감독 체제 아래 뛰어난 활약을 이어가고 있지만, 모두가 그의 활약에 만족하는 건 아니다"라며 스콜스의 발언을 전달했다.
매체에 따르면 스콜스는 맨유가 팔아야 할 자원으로 요로를 언급했다. 그는 "요로는 아직 맨유에서 뛰기 힘들어 보인다. 뭔가 가능성은 있지만 시간이 더 필요하다. 지금 당장 선택해야 한다면 난 그를 팔겠다"라며 혹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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