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거슨, 맨유-리버풀전 앞두고 병원 이송…예방 조치 후 안정 상태
페이지 정보

본문
알렉스 퍼거슨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85)이 경기 직전 몸 상태 이상으로 병원에 이송됐다. 다만 예방 차원의 조치였고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3일 영국 매체 가디언에 따르면 퍼거슨 전 감독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리버풀의 경기 시작 전 홈구장 올드 트래퍼드에서 몸 상태 이상을 느껴 병원으로 옮겨졌다. 현지에서는 응급 상황이 아닌 예방적 조치 성격으로 보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임시 감독 마이클 캐릭은 경기 후 “경기 전에 소식을 들었다. 모두가 그의 건강 회복을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경기장 관중도 전반 종료를 앞두고 퍼거슨의 이름을 연호하며 응원의 뜻을 보냈다.
3일 영국 매체 가디언에 따르면 퍼거슨 전 감독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리버풀의 경기 시작 전 홈구장 올드 트래퍼드에서 몸 상태 이상을 느껴 병원으로 옮겨졌다. 현지에서는 응급 상황이 아닌 예방적 조치 성격으로 보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임시 감독 마이클 캐릭은 경기 후 “경기 전에 소식을 들었다. 모두가 그의 건강 회복을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경기장 관중도 전반 종료를 앞두고 퍼거슨의 이름을 연호하며 응원의 뜻을 보냈다.
- 이전글리버풀, '2,500억' 이삭 폭망→'628골' 검증된 공격수 FA로 영입?…"여전히 골 넣을 수 있어, FA라는 점도 긍정적" 26.05.04
- 다음글[PL STAR] "남은 경기 다 이기겠다"…역대급 먹튀? 50경기 21골 제 몫 확실히! 아르테타도 요케레스 극찬 26.05.0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