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티어' 로마노 확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내부, 캐릭 정식 감독 1순위 낙점…"구단이 곧 결정 내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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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차기 감독 구도가 점점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임시 사령탑으로 팀을 이끈 마이클 캐릭이 정식 감독으로 승격될 가능성이 점차 높아지는 분위기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4일(한국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캐릭이 정식 감독으로서 맨유에 잔류할 확률이 매주 높아지고 있다. 이번 주에도 맨유 내부에서는 이미 캐릭을 정식 감독 후보 1순위로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분위기는 경기력과 결과가 증명하고 있다. 맨유는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에서 리버풀을 3-2로 꺾었다. 이 승리로 승점 64점을 기록한 맨유는 리그 3위를 유지하며 상위권 경쟁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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