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 클럽들, 또 인터밀란이 원한다"…일본 흑인 골키퍼 스즈키, 파르마 활약으로 빅클럽 진출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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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스즈키 자이온이 프리미어리그 진출을 노린다.
이탈리아 '파르마 라이브'는 5일(이하 한국시간) "스즈키는 왜 세계 최고 클럽들이 자신을 찾는지 경기장에서 보여주고 잇다. AC밀란전에서도 기가 죽지 않고 최고의 활약을 했는데 자신을 향한 관심을 늘렸다. 스즈키는 이번 여름 파르마를 떠날 준비가 되어 있다"라고 전했다.
스즈키는 가나계 미국인과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이다. 우라와 레즈 다이아몬드에서 뛰다 신트트라위던에 입단하면서 유럽 진출에 성공을 했고 뛰어난 활약을 해 파르마 유니폼을 입었다.일본 국가대표 골키퍼로 뛰면서 국내에서도 알려졌다.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에서 실수를 연발해 비판을 받았지만 소속 팀 신트트라위던에서 맹활약을 해 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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