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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몸담았던 팀 의식했나' 누누, 토트넘 강등 생각 안 한다…"특정 두 팀으로 좁혀진 거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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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16회 작성일 26-05-01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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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이 프리미어리그 강등 경쟁이 특정 두 팀으로 좁혀졌다는 시각에 선을 그었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는 2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5라운드에서 브렌트포드와 맞붙는다. 현재 웨스트햄은 승점 36점으로 17위에 머물러 있다.

시즌 종료까지 4경기를 남긴 상황, 강등 경쟁 구도에 대한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다. 일부에서는 잔류 싸움이 사실상 토트넘 홋스퍼와 웨스트햄의 '2파전'으로 좁혀졌다고 보고 있지만, 누누 감독의 생각은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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