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티비 BEST TV

스포츠 뉴스

'홍명보호 깜짝 호재' 멕시코 초대형 논란…'韓 침몰' 슈퍼스타 돈 때문에 월드컵 포기 "1달러까지 다 받겠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65회 작성일 26-04-12 15:00

본문

스포츠조선DB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돈 때문에 월드컵 출전을 포기한 선수가 멕시코에 있다.

아르헨티나 매체 Tyc스포츠는 12일(한국시각) '이르빙 로사노는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독일을 1대0으로 꺾는 결승골을 터뜨리며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팀 역사상 가장 중요한 골 중 하나의 주인공이 되었다. 하지만 국가대표팀에서의 그의 미래는 180도 뒤바뀌었다. 미국에서 마이키 바라스 샌디에이고 감독과 다툰 후 팀에서 제외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남은 계약 기간의 연봉을 모두 챙기기로 결정하며 자신의 월드컵 소집 기회를 스스로 내려놨다'고 보도했다.

샌디에이고는 2025시즌을 앞두고 PSV 에인트호번에서 로사노를 과감히 데려왔다. 리그에서 구단별 3명만 등록할 수 있는 지정 선수(Designated Player) 슬롯을 활용한 승부수였다. 샐러리캡 제한을 받지 않는 특급 계약 속에 로사노는 곧바로 팀의 핵심 자원으로 자리 잡았고, 지난 시즌 리그 전체 연봉 순위에서도 5위에 오를 정도로 좋은 대우를 받았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 로그인

포인트랭킹

1 킹오구 17,500점
2 한폴낙 15,400점
3 신의촉 15,300점
4 에리오스33 14,500점
5 도올 13,500점
6 바우떽 9,500점
7 호롤롤로 8,600점
8 뺑카 5,000점

스포츠 하이라이트 더보기

삼성 7 VS 1 KIA 0 인기글
한화 11 VS 4 NC 0 인기글
KT 7 VS 12 두산 0 인기글
LG 10 VS 13 키움 0 인기글
SSG 2 VS 5 롯데 0 인기글
SSG 4 VS 3 키움 0 인기글

접속자집계

오늘
1,616
어제
4,133
최대
12,590
전체
928,4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