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티비 BEST TV

스포츠 뉴스

"훈련장에서 울쌍이면 집으로 쫓아낸다" 강등권 추락한 토트넘 데 제르비 감독, 선수단 향해 '엄중경고'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11회 작성일 26-04-21 07:00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우울한 얼굴 비추면 바로 집에 보낸다.”

토트넘 홋스퍼의 새 사령탑 로베르토 데 제르비(47)가 강등권 탈출을 위한 전쟁을 선언했다. 부정적인 선수는 필요 없다는 강경한 메시지였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 로그인

포인트랭킹

1 킹오구 17,600점
2 신의촉 15,500점
3 한폴낙 15,400점
4 에리오스33 15,000점
5 도올 13,900점
6 바우떽 10,100점
7 호롤롤로 8,700점
8 뺑카 5,100점

스포츠 하이라이트 더보기

삼성 7 VS 1 KIA 0 인기글
한화 11 VS 4 NC 0 인기글
KT 7 VS 12 두산 0 인기글
LG 10 VS 13 키움 0 인기글
SSG 2 VS 5 롯데 0 인기글
SSG 4 VS 3 키움 0 인기글

접속자집계

오늘
3,661
어제
5,418
최대
12,590
전체
959,0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