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경기 출장 정지 징계도 모자란가…엔소 에이전트, "첼시 챔피언스리그 출전 여부 두고 볼게" 폭탄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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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OSEN=강필주 기자] 에이전트 발언이지만 선수를 대변한다는 점에서 의미심장하다. 엔조 페르난데스(25) 에이전트가 차기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출전 여부에 따라 팀을 떠날 수도 있다는 발언을 내놓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파리 생제르맹(PSG)의 플레이메이커 출신으로 페르난데스의 에이전트를 맡고 있는 하비에르 파스토레(37)는 10일(한국시간) 프랑스 '온즈 몬디알'과의 단독 인터뷰에서 "페르난데스는 이번 여름 월드컵을 뛰고 첼시와 시즌을 마무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이제 첼시가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하는지 지켜볼 것이다. 그는 최고의 무대에서 뛰고 싶어 하고, 승부욕이 강한 선수"라며 "그 이후는 두고 봐야 한다. 솔직히 지금 당장 그의 미래를 생각하고 있지는 않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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