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경기 3연패 10실점' LAFC, 수비진 붕괴 우려…핵심 골키퍼 요리스, 부상으로 리그 1위 상대 원정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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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스가 골키퍼로 출전한 LAFC가 2026년 5월 미국 LA에서 열린 휴스턴과의 2026시즌 MLS 경기에서 4실점 패배를 당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LAFC의 도스 산토스 감독이 2026년 5월 열린 톨루카와의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4강 2차전 0-4 패배 후 경기장을 빠져 나가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LAFC의 도스 산토스 감독이 2026년 5월 열린 톨루카와의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4강 2차전 0-4 패배 후 경기장을 빠져 나가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가 내슈빌과의 맞대결을 앞두고 전력 공백이 불가피하게 됐다.
LAFC는 18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내슈빌에서 2026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원정 경기를 치른다. LAFC는 최근 공식전 3연패와 함께 올 시즌 MLS에서 6승3무4패(승점 21점)를 기록 중인 가운데 서부컨퍼런스 6위까지 순위가 하락했다. LAFC는 지난 7일 열린 톨루카와의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4강 2차전 0-4 대패를 시작으로 휴스턴과의 MLS 12라운드에서도 4실점하며 1-4 대패를 당했다. 이어 리그 최하위권인 세인트루이스와의 MLS 13라운드에서도 1-2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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