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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 유로 벌금 후폭풍…발베르데, 맨유·맨시티·PSG가 지켜보는 '레알 균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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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200회 작성일 26-05-16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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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 유로 벌금 후폭풍…발베르데, 맨유·맨시티·PSG가 지켜보는

[OSEN=이인환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내부 충돌이 이적시장 루머로 번졌다. 중심에는 페데리코 발베르데가 있다.

스페인 '마르카'는 16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발베르데와 오렐리앵 추아메니에게 각각 50만 유로의 벌금을 부과했다"고 전했다. 두 선수는 발데베바스 훈련장에서 충돌했고, 발베르데는 머리 부상으로 병원 치료를 받은 뒤 휴식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레알은 두 선수가 책임을 인정하고 서로와 구단, 동료, 코칭스태프, 팬들에게 사과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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