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이영표 동료, BBC피셜 떴다…'맨유 정식 감독 선임 합의, 2+1년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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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캐릭 감독이 2026년 5월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린 선덜랜드와의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캐릭 감독을 정식 감독으로 선임할 예정이다.
영국 BBC는 16일 '맨유는 캐릭을 구단 정식 감독으로 선임하는 것에 합의했다. 공식적인 절차가 진행 중이며 48시간 이내에 발표가 있을 것'이라며 '현재 상황으로 볼 때 노팅엄 포레스트전에 앞서 모든 절차가 완료될 수 있을지는 불확실하지만 구단은 올 시즌 마지막 홈 경기에 맞춰 모든 절차를 마무리 짓고자하는 의지가 강하다'고 전했다. 특히 '캐릭 감독은 맨유와 2년 계약에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된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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