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회 연속 WC 좌절' 중국에서는 월드컵도 못 본다…"중계권? 왜 비싼 돈 내고 남들 경기를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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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아직까지는 중국 국내에서 월드컵 중계를 볼 방법이 없다.
중국 '시나 스포츠'는 13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료의 가격이 3분의 1로 떨어졌지만, 국영방송 'CCTV'는 여전히 월드컵 방송권을 사지 않겠다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이유는 간단했다. 중국이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했기 때문이다. 이번 북중미 월드컵부터는 과거와 달리 48개국이 진출하게 됐다. 자연스레 중국의 월드컵 진출 여부에 관심이 쏠렸다.아시아 예선을 뚫어내는 데 실패하며 다시 한번 좌절됐다. 중국은 2002 FIFA 한일 월드컵 이후 한 번도 세계 무대를 밟은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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