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S ANGELES, CALIFORNIA - APRIL 7: Son Heung-Min #7 of Los Angeles Football Club battles for the ball with Willer Ditta #4 of Cruz Azul during the second half of the CONCACAF Champions Cup 2026 Quarter-Final First Leg match at Banc of California Stadium on April 7, 2026 in Los Angeles, California. Kevork Djansezian/Getty Images/AFP (Photo by KEVORK DJANSEZIAN / GETTY IMAGES NORTH AMERICA / Getty Images via 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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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손흥민(LA FC)이 의미심장한 세리머니를 남겼다.
LA FC는 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루스 아술(멕시코)과의 2026년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에서 3대0으로 이겼다. LA FC는 홈에서 '디펜딩 챔피언' 크루스 아술을 제압하며 4강 진출 가능성을 키웠다. 두 팀은 15일 2차전을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