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4키패스+빅찬스도 무용지물…LAFC 공식전 3연패, '해결사' 활용법 다시 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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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손흥민은 또 만들었다. 그러나 LAFC는 또 졌다. 문제는 더 이상 한 경기의 패배가 아니다. 손흥민을 어디에 세우고, 어떻게 쓰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다시 커지고 있다.
LAFC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세인트루이스 에너자이저 파크에서 열린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원정 경기에서 세인트루이스 시티에 1-2로 패했다. 전반 4분 토마스 토틀란에게 선제골을 내줬고, 후반 19분 라파엘 산토스에게 추가 실점했다. 후반 28분 다비드 마르티네스가 만회골을 넣었지만, 승점은 따라오지 않았다. LAFC 공식 홈페이지는 이번 패배가 세인트루이스의 MLS 합류 이후 LAFC가 당한 첫 맞대결 패배라고 전했다. LAFC는 공식전 3연패 흐름에도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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