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전설' 나가토모, 붕어빵 자녀 넷 '깜짝 등장'에 기자회견장 초토화…"거의 아빠 유전자" 티셔츠 눈길
페이지 정보

본문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아시아 최초 '5회 연속 월드컵 출전'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수비수 나가토모 유토(40·FC도쿄)가 특별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일본 '도쿄 스포츠'는 17일 "나가토모가 도쿄에서 열린 2026 북중민 월드컵 일본 대표팀 발탁 기자회견 막바지에 아내인 방송인 타이라 아이리와 네 자녀가 깜짝 등장해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고 보도했다.
나가토모는 이날 대표팀 선발 직후의 소회를 밝혔다. 그는 "명단 발표 직후 아내에게 가장 먼저 연락했다"며 "아내가 눈물을 흘리며 기뻐해 줬고, 서로 고맙다는 인사와 함께 앞으로도 함께 힘을 내자고 격려했다"고 전했다.
| 나가토모 유토 가족. /사진=도쿄 스포츠 갈무리 |
일본 '도쿄 스포츠'는 17일 "나가토모가 도쿄에서 열린 2026 북중민 월드컵 일본 대표팀 발탁 기자회견 막바지에 아내인 방송인 타이라 아이리와 네 자녀가 깜짝 등장해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고 보도했다.
나가토모는 이날 대표팀 선발 직후의 소회를 밝혔다. 그는 "명단 발표 직후 아내에게 가장 먼저 연락했다"며 "아내가 눈물을 흘리며 기뻐해 줬고, 서로 고맙다는 인사와 함께 앞으로도 함께 힘을 내자고 격려했다"고 전했다.
- 이전글'홍명보 감독의 과감한 선택, 멕시코 대표팀 코치진 비상'…'한국이 진정한 라이벌' 현지 분석 26.05.18
- 다음글"맨유 정식 사령탑? 며칠 안에 모든 게 결정된다"…캐릭이 직접 밝힌 향후 거취 26.05.1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