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몸도 포기 못했다" 日 최강 DF 토미야스, 2년 만에 월드컵 깜짝 승선…"우승 위해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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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일본이 결국 토미야스 다케히로(27, 아약스)를 포기하지 않았다. 부상 이력은 길지만, 정상 컨디션일 때의 존재감도 그만큼 크다.
일본축구협회(JFA)는 지난 15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최종 명단 26인을 발표했다. 일본은 F조에서 네덜란드, 튀니지, 스웨덴을 차례로 상대한다. 첫 경기는 6월 14일 미국 댈러스에서 열리는 네덜란드전이다.
가장 눈에 띄는 이름은 단연 토미야스다. 로이터는 “토미야스가 부상으로 거의 2년 가까이 대표팀에서 멀어진 뒤 일본 월드컵 명단에 복귀했다”고 전했다. 그는 2024년 6월 시리아전 이후 A매치에 나서지 못했다. 부상과 회복, 재부상 흐름이 반복되면서 대표팀과도 자연스럽게 멀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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