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 확률 58%→12%' 두 경기 만에 운명 바뀌었다…웨스트햄 패배에 토트넘 생존 확률 급상승+리즈·노팅엄 잔류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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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강등 확률이 또 한 번 크게 떨어졌다. 라이벌 아스널이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잡아주면서 토트넘 입장에서는 최상의 결과가 나왔다.
웨스트햄은 11일 오전 12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6라운드에서 아스널에 0-1로 패배했다. 이 결과로 웨스트햄은 토트넘과 승점 차를 좁히지 못했고, 강등권 탈출에도 실패했다.
경기 초반부터 웨스트햄은 아스널의 강한 압박에 시달렸다. 전반 9분 레안드로 트로사르의 헤더를 마스 헤르만센 골키퍼가 막아냈고, 이어진 세컨드 헤더는 골대를 강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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