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뉴의 시간 다시 오나…레알-첼시, 혼돈의 명문들이 동시에 바라보는 '스페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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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결국 다시 조세 무리뉴다. 한때 시대에 뒤처졌다는 평가를 받았던 명장이지만, 혼란에 빠진 명문 구단들이 다시 그의 이름을 떠올리고 있다.
스페인 ‘아스’는 9일(이하 한국시간) “무리뉴가 레알 마드리드 복귀를 향한 첫 단계를 밟았다. 구단 수뇌부 역시 그를 팀 재건을 위한 가장 현실적인 카드로 여기고 있다”고 전했다.
불과 한 달 반 전만 해도 분위기는 전혀 달랐다. 무리뉴의 레알 복귀는 불가능에 가까운 이야기로 여겨졌다. 하지만 상황은 급변했다. 레알의 훈련장 발데베바스 내부에서 무리뉴의 이름이 계속 언급됐고, 에이전트 조르제 멘데스가 직접 복귀 가능성을 전달하면서 흐름이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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