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의 첫 분데스리가 페널티킥 실축, 배경엔 상대 선수의 꼼수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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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해리 케인의 완벽했던 분데스리가 페널티킥 기록이 볼프스부르크전에서 멈췄다. 실축 직전 상대 선수가 페널티 지점을 밟는 장면이 공개되면서 논란도 커졌다.
영국 매체 '더선'은 10일" 바이에른 뮌헨과 볼프스부르크의 경기에서 케인이 페널티킥을 차기 전, 볼프스부르크 수비수 제누엘 벨로시앙이 페널티 지점을 밟는 모습이 포착됐다"라고 보도했다.
케인은 전반 36분 페널티킥 키커로 나섰지만, 디딤발이 미끄러지며 슈팅을 골문 밖으로 보냈다. 바이에른 이적 후 분데스리가에서 앞선 페널티킥 24개를 모두 성공시킨 뒤 나온 첫 실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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