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손흥민과 감동 재회' 사실상 불발, 모우라 최악의 부상 후 심경 고백 "내 인생 최악의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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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파울루FC는 4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모우라가 오른쪽 다리 아킬레스건이 완전히 파열되는 부상을 당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모우라가 쓰러진 건 4일이었다. 모우라는 지난 3월 아틀레치쿠 미네이루전에서 상대의 강한 경합으로 인해서 갈비뼈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다. 2달 동안 회복한 후, 바이아전에서 복귀를 준비했다. 모우라는 후반 18분 교체로 투입됐다. 하지만 모우라는 경기장에 들어간 지 22분 만에 아킬레스건 파열이라는 중상을 입고 쓰러졌다. 모우라는 심각한 통증을 호소했고, 걷지도 못한 채 들것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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