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빠진 바이에른 뮌헨, 총체적 난국! '獨 수호신' PSG전 선방률 0% 대굴욕…UCL 최초 '0선방→5실점' 불명예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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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엘 노이어가 29일 열린 PSG와 UCL 4강 1차전에서 유효슈팅을 한 개도 선방하지 못하고, 5실점을 하며 불명예 기록을 썼다. 뮌헨이 골을 터뜨리자 환호하고 있는 노이어. /게티이미지코리아
마누엘 노이어가 29일 열린 PSG와 UCL 4강 1차전에서 유효슈팅을 한 개도 선방하지 못하고, 5실점을 하며 불명예 기록을 썼다. 노이어가 킥을 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누엘 노이어가 29일 열린 PSG와 UCL 4강 1차전에서 유효슈팅을 한 개도 선방하지 못하고, 5실점을 하며 불명예 기록을 썼다. 노이어가 킥을 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김민재가 결장한 가운데 바이에른 뮌헨의 '수호신' 마누엘 노이어가 불명예 기록을 남겼다.
독일 '스포르트1'은 29일(이하 한국시각) "노이어는 파리 셍제르망(PSG)을 상대로 5골을 허용했다. 뮌헨의 골키퍼가 준결승 1차전에서 단 한 번도 선방하지 못했다는 사실은 전례 없는 일"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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