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최악의 결정" 양민혁, 14경기 연속 명단 제외 이어 악재…강등 시 예상 라인업에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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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최악의 시나리오인 강등을 맞이하더라도 양민혁의 입지는 여전히 불투명하다는 전망이 나왔다.
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매체 '스퍼스 아미'는 28일(한국시간) "만약 우리가 챔피언십으로 강등되는 최악의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존재하는 모든 승점 기록을 깨부술 것"이라며 강등 시 예상 베스트 라인업을 공개했다.
해당 예상 명단에는 눈에 띄는 이름들이 포함됐다. 최전방에는 트로이 패럿과 윌 랭크셔가 배치됐고, 2선에는 윌슨 오도베르, 제임스 매디슨, 마이키 무어 등이 자리했다. 특히 현재 임대를 떠나 있는 자원들이 대거 포함된 점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정작 양민혁의 이름은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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