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리흐트, 허리 수술로 월드컵 꿈 무산…네덜란드 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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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테이스 더리흐트(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월드컵 꿈이 무산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6일(한국시간) "더리흐트가 허리 부상 치료를 위한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새로운 회복 및 재활 단계에 들어갔고, 2026-2027시즌 초반 복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더리흐트도 SNS를 통해 "6개우러 동안 치료와 복귀를 위해 노력했지만, 결국 수술이 유일한 선택지였다. 지난 6개월 동안 팀을 돕지 못해 아쉽고, 무엇보다 월드컵에도 나가지 못하게 돼 매우 실망스럽다. 하지만 다시 팬들 앞에 서고, 좋은 컨디션을 되찾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6일(한국시간) "더리흐트가 허리 부상 치료를 위한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새로운 회복 및 재활 단계에 들어갔고, 2026-2027시즌 초반 복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더리흐트도 SNS를 통해 "6개우러 동안 치료와 복귀를 위해 노력했지만, 결국 수술이 유일한 선택지였다. 지난 6개월 동안 팀을 돕지 못해 아쉽고, 무엇보다 월드컵에도 나가지 못하게 돼 매우 실망스럽다. 하지만 다시 팬들 앞에 서고, 좋은 컨디션을 되찾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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