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력한 '살라 후계자'였는데 급제동! "리버풀, 디오만데가 1,700억 가치가 있는지 확신 못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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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리버풀이 얀 디오만데를 '패닉 바이' 하지는 않겠다는 움직임이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15일(한국시간) "디오만데는 RB 라이프치히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으나, 아직 경험이 많지 않은 선수이며 현재 기록 역시 압도적인 수준은 아니라는 평가다. 이에 리버풀은 디오만데 영입을 두고 신중한 입장이다"라고 전했다.
2006년생, 디오만데는 최근 빅리그 인기 매물로 떠오르고 있는 '초신성'이다. 지난 시즌 데뷔한 CD 레가네스에서 신인치고 준수한 활약을 펼치며 주목받았다. 재능을 눈여겨본 라이프치히가 아직 검증되지 않은 유망주임에도 올 시즌 2,000만 유로(약 348억 원)를 투자해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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