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ACL이라니, 토트넘이 무너진다…5100만 파운드 시몬스 시즌 아웃→월드컵도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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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또 쓰러졌다. 이번에는 사비 시몬스(23)다.
영국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1일(이하 한국시간) “시몬스가 복귀까지 최대 8개월이 걸리는 부상을 당했다”고 전했다. 단순한 결장이 아니다. 시즌은 끝났고, 월드컵도 사라졌다. 토트넘의 잔류 싸움은 더 험해졌다.
토트넘은 이미 공식 발표를 통해 시몬스의 오른쪽 무릎 전방십자인대(ACL) 파열을 확인했다. 시몬스는 울버햄튼 원정 후반 도중 무릎을 붙잡고 쓰러졌다. 처음에는 다시 뛰어보려 했지만 결국 버티지 못했다. 들것에 실려 나간 장면이 모든 것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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