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정식 감독은 캐릭이 정답" 리버풀 전설, 에메리 지지했지만 "구단 정상화"에 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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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리버풀 전설 제이미 캐러거(48)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차기 사령탑 선임을 두고 당초 우나이 에메리(55) 아스톤 빌라 감독 지지에서 마이클 캐릭(45) 현 임시 감독으로 선회해 관심을 모았다.
캐러거는 1일(한국시간) 영국 '텔레그래프'에 게재한 칼럼을 통해 맨유가 후벵 아모림(41) 전 감독 경질 이후 겪었던 혼란을 수습한 점을 높게 평가하며 캐릭 감독을 다른 대안들보다 우선순위에 둬야 한다고 주장했다.
맨유는 지난 1월 아모림 감독을 경질하고 캐릭을 시즌 종료까지 임시 감독으로 임명했다. 캐릭 감독 체제에서 맨유는 13경기 동안 9승을 거두는 놀라운 성적을 바탕으로 리그 3위로 챔피언스리그 진출권 문턱까지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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