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복귀 임박' 모리뉴 감독, 벤피카 시즌 무패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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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의 새 사령탑 후보로 거론된 벤피카의 조제 모리뉴(63·포르투갈) 감독이 포르투갈 리그 '무패'를 달성하고도 우승을 놓쳤다.
모리뉴 감독이 이끄는 벤피카는 17일(한국시간) 포르투갈의 이스토릴의 이스타디우 안토니우 코임브라 다 모타에서 열린 2025-26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최종 3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이스토릴을 3-1로 제압했다.
이로써 벤피카는 23승11무(승점 80)를 기록, 단 한 경기에서도 패하지 않았으나 포르투(28승4무2패·승점 88)와 스포르팅CP(25승7무2패·승점 82)에 이어 3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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