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수르가 부른다'…리버풀 440경기 257골 122도움, 살라도 MLS 입성? 손흥민의 LAFC 대신 샌디에이고행 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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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모하메드 살라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로 올까.
영국 '더 하드 태클'은 7일(이하 한국시간) "샌디에이고FC가 살라를 노린다. 이집트계 영국인 재벌 구단주 모하메드 만수르는 샌디에이고로 살라를 데려오려고 한다. 지정 선수 슬롯이 비어 있는 상황에서 살라를 추가하려고 하는데 케빈 더 브라위너 영입 실패 후 빅네임 영입 시도 일환이다. 오랫동안 살라 영입을 추진한 팀이다"라고 전했다.
살라는 이번 시즌 종료 후 리버풀과 이별이 확정됐다. 살라는 2017-18시즌 리버풀에 입성했고 데뷔 시즌 프리미어리그 36경기 32골 11도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3경기 10골 5도움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쓰면서 전설의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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