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 슈퍼스타인데! 손흥민 아무것도 못하더라"…톨루카전 대패 속 굴욕적인 평가→이제 MLS에 집중 …
페이지 정보

본문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손흥민은 아쉬운 톨루카전을 뒤로 하고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 집중한다.
LAFC는 7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멕시코 톨루카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열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2차전에서 톨루카 FC에 0-4 대패를 당했다. 앞서 열린 1차전에서 LAFC가 2-1로 승리했지만 2차전에서 점수차가 뒤집히면서 톨루카가 합계 스코어 5-2로 승리해 결승에 진출했다.
손흥민은 챔피언스컵 우승에 실패했다. 1라운드부터 챔피언스컵에 임한 LAFC는 레알 에스파냐를 잡고 알라후엘렌세, 크루스 아술을 잡고 4강에서 톨루카를 만났다. 결승에만 2번 올랐는데 모두 준우승에 그친 LAFC는 창단 첫 우승에 도전했다. 챔피언스컵에서만 2골 7도움을 기록한 손흥민을 앞세워 결승 진출을 조준했는데 1차전 이기고도 2차전에서 대패를 당했다.
- 이전글맨유 '초대형 호재'…'문제아 FW' 바르셀로나행 무산, 아스날+바이에른 뮌헨 '깜짝' 러브콜! 이적료 '520억 이상' 확보 가능 26.05.09
- 다음글"나 같아도 안 간다" 트럼프도 경악…월드컵 티켓값 283만 원 실화? 26.05.0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