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남은 경기서 '역대급 유망주' 볼 수 있다!…'No.10' 쿠냐, "월드컵 위해 남은 경기에서 휴식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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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마테우스 쿠냐가 이제 월드컵 준비에 집중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브라질 'ESPN'은 5일(한국시간) "브라질 축구 연맹은 맨유와 합의에 도달했으며, 쿠냐는 월드컵 출전을 위해 시즌 막바지에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의 쿠냐는 이번 시즌 맨유에서 활약하고 있는 공격 자원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울버햄튼 원더러스 등을 거쳐 2025-26시즌을 앞두고 맨유로 이적했다. 첫 시즌부터 쏠쏠한 활약을 했다. 33경기에 나서 9골 4도움을 올렸다. 최근 리그에서 공격 포인트를 여럿 올리며 맨유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에 큰 도움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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