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좀 그만 만져' 비판 털고 '왕'이라 불릴까…요케레스, 아스널 데뷔 시즌에 21골 폭발! '산왕' 산체스·'킹' 앙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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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빅터 요케레스가 왕의 칭호를 받을 수 있을까?
영국 '가디언'은 4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PL) 출범 이후 아스널에서 데뷔 시즌에 요케레스보다 더 많은 골을 넣은 선수는 알렉시스 산체스와 티에리 앙리뿐이다"라고 보도했다.
스웨덴 축구 국가대표 요케레스는 현재 아스널에서 활약하고 있는 스트라이커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스포르팅에서 이적해 왔다. 아스널이 우승을 하기 위한 마지막 퍼즐과도 같은 영입이었다. 그동안 믿음직한 스트라이커가 없었다. 요케레스는 스포르팅에서 세 시즌 동안 102경기에 출전해 97골 28도움을 올리며 압도적인 파괴력을 보여줬다. 아스널이 요케레스를 점찍은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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