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유리몸 CB' 비상! 입지가 위태롭다…"경쟁자 활약 뛰어나, 즉시 주전 복귀 어려울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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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리산드로 마르티네스 입지가 좁아질 위험에 처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5일(한국시간) "최근 리산드로가 징계로 결장한 사이 에이든 헤븐이 선발 출전해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이로 인해 리산드로는 맨유에서 한 번도 겪지 못했던 상황에 직면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2022-23시즌 맨유 유니폼을 입은 리산드로. 센터백 치고 175cm라는 단신인 점으로 인해 기량에 의문을 제기하는 시선이 있었지만, 이는 기우에 불과했다. 강한 투지를 앞세운 수비로 안정감을 더했고, 매끄러운 왼발 빌드업 능력을 바탕으로 공격의 시발점 역할을 맡으며 수비 핵심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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