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최강 브라질도 WC 앞두고 선수 컨디션 관리에 촉각…"맨유와 합의 끝에 쿠냐를 잔여 시즌 출전시키지 않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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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브라질축구대표팀이 2026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선수들의 컨디션 관리에 촉각을 기울이고 있다. 공격수 마테우스 쿠냐(27)를 소속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와 합의를 거쳐 잔여 시즌 출전하지 않도록 조처한 게 대표적 사례다.
미국 매체 ESPN은 6일(한국시간)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대표팀 감독(67·이탈리아)이 최근 맨유와 합의를 거쳐 쿠냐의 잔여 시즌 출전을 막기로 했다. 쿠냐는 최근 몇 주 동안 내전근 부상으로 고생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같은 결정은 맨유가 최근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출전권을 확보하면서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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